중요 – 네이버 예약시 10% 할인 혜택이 있다. 평일런치 : 68,000, 주말/평일저녁 : 93,000
점심에는 스파클링 와인이 무제한이고 저녁은 와인과 맥주가 무제한이다. 회식이나 단체모임하기 아주 좋은 것 같다.
선결론 후설명을 좋아하는 나는 결론부터 쓴다.
[결론]- 정보를 포함한 나의 의견 후기
점심과 저녁은 메뉴가 다르다. – 가기전 전화로 문의해보니 저녁에는 양숄더렉, 찜갈비, 해산물 등 추가되는 메인요리가 있다고 했다.
점심에도 LA갈비랑 비슷하게 생긴 양갈비가 있었다. @.@ 점심에는 LA갈비, 양갈비, 로스트비프만 있고 해산물찜류는 양념요리밖에 없다.
평일 아이들이 학교를 쉬게 되어 모처럼 부페나들이, 11시반에 예약하고 갔고 룸들은 거의 다 비어 있었고 홀 테이블은 40% 정도 찼다.
메인요리격인 라이브바베큐가 경쟁력이 매우 약하다. – 이유1 : 준비가 느려서 손님들이 계속 줄을 선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최악이라고 생각했다. 적어도 부페는 줄을 서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 이유2 : 로스트비프, LA갈비는 서브하시는 쉐프께서 써는 속도나 내어 놓는 속도를 조절하는 게 느껴져서 기분이 나빴다. 이것은 분명히 그들의 능력치가 아니라 전략일 것이다. 호텔부페에 와서 메인메뉴를 충분히 기분 좋게 즐길 수 없다고 느끼게 하는 것은 잘못된 전략이다. – 이유3 : 대부분의 양념이 꽤 달아서 밥반찬처럼 느껴지고 메인디쉬로 느껴지지 않는다. 쉽게 말해 퀄리티가 좋게 느껴지지 않았다. LA갈비는 고기가 상당히 부드럽고 두껍고 좋았는데도 양념이 달아서 그 값어치를 표현하지 못했다. – 이유4 : 부페의 꽃인 라이브바베큐가 쩌어 뒤에 후미진데에 숨어 있었다. 그러나 자기 자리가 어디인가에 따라 후미지지 않다고 느낄 수도 있을까 ㅎㅎㅎ
중식, 일식, 한식이 종류가 많아서 재미있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가기에도 좋다. 우리 아이들은 청소년으로 그런것에 재밌어 하는 나이는 아니었다.
피자와 파스타가 맛있었는데 특히 파스타는 우리나라 호텔부페 중 유일하게 화덕피자라고 자랑 많이 해주셨다. 우리도 피자를 아주 맛있게 먹었다. 내 입에는 특히 전복트러플 파스타가 아주 맛있었다.
일식은 종류가 몇가지 없고 규모와 퀄리티면에서 크게 만족스럽진 않았다.
중식은 종류가 꽤 있었는데 간이 너무 세서 부페음식으로는 적절하지 않았다. 특히 닭날개요리는 혀가 쪼그라드는 줄 알었따 ㅠㅠ 일반 중식이었다면 한두가지로 먹기엔 맛있었을지도 …
스파클링 와인은 입구쪽 리쿼바에서 계속 가져다 먹는다.
총평 : 메인고기요리가 충분히 좋은시간안에 공급되지 않은 점이 매우 불편했다. 이 부분이 괜찮은 분들에겐 가격대비 한번 가 보는 것은 추천한다. 특히 나는 이 곳의 만족스럽다는 평가를 너무 많이 봐서 사람마다 아주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가격 대비 그럭저럭 잘 다녀왔다고 생각은 하지만 재방문을 할 것 같지는 않다. 가든의 통창에 자리를 주셔서 분위기가 좋았다. 봄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가든의 꽃핀 나무는 너무 예뻤다.
스테이크하우스에 가면 2인분씩 먹어 치우는 중고딩 아이들이 한두접시만 먹고 더 이상 먹지 않았다. 이번 방문자 일행들에게 있어서는 결코 가성비 식사가 아니었다는 것이 내 방문의 후기이다 흙흙 … 충분히 잘 먹지 못한 것 같아서 돈이 아깝다 ㅠㅠ
함께 동행한 어르신은 매우 만족하셨고 너무 좋았다고 하셨다.
아래는 상세후기이다.
시저샐러드, 두가지 올리브, 슈레드치즈, 다양한 샐러드드레싱 등
치즈플레이트, 와인이 무제한이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
즉석조리 쌀국수, 우동, 마라탕, 냉면, 짜장면 가능하다.
부야베스 메종, 생선과 새우 조개류
세가지 화덕피자, 모두 맛있었다.
홀매니저로 보이는 분이 피자가 치즈위주라 짠 맛이 나는데 꿀을 뿌려 드시라고 강조하셨다.
즉석 파스타 코너에 전복트러플, 라구 트러플 등 네가지 파스타를 제공하는데 트러플 향이 진하고 녹진한 맛이 나서 아주 좋았다. 올려주신 김부각 토핑이 잘 어울리긴 하는데 단맛과 짠맛을 줄여야 이 파스타와 더 잘 맞을 것 같다.
꾸덕한 파스타, 피자 꼬다리에 남은 소스를 찍어 먹으면 대존맛.
부페에서 피자와 파스타를 이렇게 많이 먹은적은 처음이다. 메인이 별로이기도 하고 피.파가 맛있기도 하고..
호박죽 등 죽류와 도가니탕 등
몽골리안비프와 복어해물찜
LA갈비 – 처음에 비어 있고 쉐프가 굽고 계셔서 곧 주시겠지 하고 (자리도 멀었음) 기다렸는데 꽤 시간이 지난 후에 이미 구워져서 준비되어 있는 통에서 꺼내서 털썩 올려 주셨다. 잉? 이게 모지 ? 기분이 묘하게.. 거지가 되어 동냥을 받으면 이런 기분일까 하고 생각했다 ㅋㅋㅋㅋㅋㅋ 나참…
로스트비프 – 사진에 보이는 저 모습으로 시종일관 제공되었다. 서빙접시위에 네조각? ㅋㅋㅋㅋㅋ 대공황이 와서 시민에게 배급을 줘도 저것보단 많이 주겠다. 우리 아이들은 로스트비프 좋아하는데 줄서는 것이 오래 걸려서 못받아 먹었단다. 전화로는 점심에 LA갈비와 스테이크가 나온다고 하셨는데 이 것이 스테이크였다.
바베큐 가니쉬- 파인애플 맛있었다. 오크라는 너무 삶아놔서 식감이 죽이 되었다.
한식 – 양념게장, 간장게장
육회 등 여러가지 반찬, 김치
일식 – 후토마끼와 유부초밥
사시미 – 연어, 숭어, 참치 .. 숭어가 퀄리티가 좋았고 연어는 별로였다.
스시 – 연어, 광어, 오징어, 새우, 참치 를 세가지씩 랜덤배치하여 개별 플레이팅
디저트류는 티라미슈, 케잌등 종류가 매우 다양했으나 퀄리티가 그저 그랬고 젤라또가 맛있었다.
작은 건물을 통채 사용하는데 건물 입구에도 화창하게 정원을 만들어 놓았다.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의 어느 유럽시골마을에 고즈넉한 카페에 들어가는 기분이 들었다.
케잌 : 카페에 들어서면 일단 눈에 띄는 것이 아주 종류가 다양하고 색감이 다채로운 디저트류들이다. 특히 이 집은 케잌류가 다양하고 신선하고 맛있다. 10대인 우리 딸은 디저트를 아주 좋아하고 선호가 까다로운데 이 집 케잌을 아주 좋아한다. 케잌 특히 홀케잌은 전화로 예약하는 것이 좋겠다.
음료 : 나는 원래 커피를 달게 즐기지 않는다. 그런데 이 집에 버터스카치라떼를 처음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관자놀이가 찡하게 아팠다 ㅋㅋ 아 그냥 그 바닐라와 버터향기가 너무 좋고 어렸을 때 먹었던 아이스크림 생각이 나면서 너무 환상적이었다. 버터스카치, 버터카푸치노, 라떼 등 우유스팀을 내는 종류의 모든 음료는 폼이쫀쫀하고 좋았다. 마차라떼도 추천.
I have so much to say about Hannam La Maison.
From the moment you walk in, it just feels good. The entire small building is used as the café, and there’s a bright, charming garden at the entrance. It feels like stepping into a cozy, quiet café in a small European village.
Desserts: The first thing that catches your eye is the wide variety of colorful desserts. Their cakes are especially diverse, fresh, and delicious. My teenage daughter, who is quite picky about desserts, absolutely loves the cakes here. For whole cakes, it’s best to reserve in advance by phone.
Drinks: I usually don’t like sweet coffee, but the first time I tried their butterscotch latte, it was so good it almost gave me a temple headache(in a good way 😂). The rich vanilla and buttery aroma reminded me of childhood ice cream! just amazing. All the milk-based drinks like butterscotch, butter cappuccino, and lattes have a rich, creamy foam. I also recommend the matcha latte.
주차정보 [Parking Info.]
주차가능유료/Paid Parking Available
최초 120분 5,000원 /First 120 minutes: 5,000 KRW
추가 요금 30분당 3,000원, 최대 99,999원/Additional fee: 3,000 KRW per 30 minutes
이태원로 뒷골목으로 내려가면 이태원로 42길 골목이 나오는데 그 골목에서도 또 골목으로 들어가서 뒷편 건물에 숨어 있다. 백설공주의 숲속 오두막집을 찾는 것처럼 갑자기 뿅! 나타난다. 그런데 골목에서도 잘 보이게 빵사진들을 잘 걸어 놓았다.
에그타르트/ 까눌레 : 나는 이 곳의 에그타르트와 까눌레 종류들을 좋아한다. 특히 한남동의 밤! 에그타르트는 진짜로 알밤이 들어가는데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알밤이 폭신한 식감으로 부드러운 타르트와 잘 어울린다. 그리고 워낙 까눌레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딱 근본적으로 달고 바삭하게 만드는 이 까눌레가 참 마음에 든다. 위의 사진은 바닐라빈 에그타르트와 화이트초콜렛마들렌.
음료 : 이 곳도 이 곳만의 독특한 음료가 여러가지 있다. 특히 크림치즈커피 메뉴가 있는다 떨려서 시도하진 못했다. 일반 커피들은 역시 맛이 좋았고 굽기와 산도와 크리미한 농도가 너무 나에게 잘 맞았다. 나는 우유폼이나 에스프레소의 크레마가 쫀쫀하고 고소하게 진한 것을 좋아하는데 매우 맘에 드는 플랫화이트였다.
Tucked away behind the bustle of Itaewonro, down the winding alley of 42 gil and then another turn deeper still you’ll find this place quietly hidden in the back of an unassuming building. It feels almost like stumbling upon Snow White’s woodland cottage… one moment you’re wandering, and the next, there it is, as if it simply appeared out of nowhere. Thankfully, the trail is marked by charming displays of pastry photos, guiding you like breadcrumbs along the way.
Egg Tarts & Canelés I have a particular fondness for their egg tarts and canelés. The Chestnut of Hannamdong egg tart is especially memorable yes, it actually contains whole chestnuts. It’s a delightfully inventive touch, and the soft, nutty texture pairs beautifully with the silky, custard like filling.
As for the canelés, they strike that perfect, almost purist balance I adore: deeply caramelized on the outside, with a crisp shell that gives way to a tender, custardy interior. Properly sweet, unapologetically classic exactly how a canelé should be.
In the photo above: a vanilla bean egg tart and a white chocolate madeleine, both as indulgent as they sound.
Drinks Their beverage menu is just as intriguing, featuring several unique house creations. I was tempted by the cream cheese coffee though, admittedly, I lost my nerve before ordering it. Perhaps next time.
The classic coffees, however, did not disappoint. The roast level, acidity, and creamy body were all perfectly in tune with my taste. I have a soft spot for dense, nutty crema and velvety milk foam, and their flat white delivered exactly that—rich, smooth, and deeply satisfying.
주자정보 : 주차정보가 없습니다. 전화해서 문의하세요. 0507-1360-3858 Parking Information There is no dedicated parking available. It’s best to call ahead and inquire for guidance. 0507-1360-3858
한남동주민센터에서 한남오거리방향으로 걷다보면 순천향대학병원 근처에 라미블랑제리를 쉽게 찾을 수가 있다.
라미카페 옆에 빵을 만드는 전용키친이 따로 있고 간판도 따로 달려 있어 헷갈리지 말고 라미카페로 잘 들어가보자.
라미는 프랑스빵집이다. 주로 크로아상, 빵오쇼콜라, 브리오슈, 사워도우 같이 전통 프랑스빵을 제공한다. 근데 지나가면서 곁눈질로 슬쩍 봐도 아.. 이 빵집은 보통 내공이 아니겠구나! 하고 느껴진다. 빵들이 색만봐도 다르고 모든 빵이 다 맛있다. 역시 크로아상은 아무때나 먹어도 맛있고 식사빵을 좋아하는 우리집 사람들은 이 집의 사워도우와 브리오슈를 무척 좋아한다. 두번째 사진에 브리오슈, 크로아상, 빵오쇼콜라.
음료도 모두 맛있다. 최근에 지난 주에 갔을 때 영수증리뷰이벤트로 우유아이스크림을 줬는데 이 곳의 우유아이스크림도 아주 매력 있다.
이 곳을 지날 일이 있다면 꼭 들러서 먹거나 포장이라도 해 갈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근처는 배달앱에서 배달도 가능하다.
If you’re walking from Hannam Community Center toward Hannam Intersection, you’ll easily spot La Mi Boulangerie near Soonchunhyang University Hospital.
Right next to La Mi Café, there’s a separate baking kitchen with its own sign, so don’t get confused make sure you head into the café itself.
La Mi is, at heart, a French boulangerie. Their menu leans into classic staples: croissants, pain au chocolat, brioche, and sourdough. But even at a passing glance, you can tell this is no ordinary bakery. The color, the finish, the sheer presence of the bread… everything signals a level of craft that’s hard to miss. And more importantly, every single item delivers on taste.
The croissants are, as expected, consistently excellent flaky, buttery, and satisfying at any hour. In my household, where we lean more toward rustic, hearty breads, their sourdough and brioche are particular favorites.
In the second photo: brioche, croissant, and pain au chocolat each one a quiet masterpiece in its own right.
Drinks The drinks are just as impressive across the board. On a recent visit, they were running a receipt review event and offered a complimentary milk ice cream and surprisingly, that turned out to be a highlight in itself. Smooth, creamy, and subtly sweet, it’s yet another reason this place stands out.
If you ever find yourself in the area, it’s absolutely worth stopping by whether to sit down and enjoy or simply grab something to go. And if convenience is key, they’re also available on delivery apps within the neighborhood.
주차
주차가능유료
정액 과금 5,000원
발렛가능유료
5,000원
Parking & Valet A flat parking fee of ₩5,000 applies. Paid valet service is also available at the same rate (₩5,000)